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SK에 101-66으로 승리한 뒤 할로웨이와 팟츠가 코트에서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