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승호 ‘내가 잡을꺼야’

입력 2019-01-08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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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 KCC와 안양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KGC 기승호와 KCC 정희재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안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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