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영화 ‘증인’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이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우성, 김향기가 참석했다.
김향기는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처음 봤는데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더라. 이 영화가 스무 살 첫 영화라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영화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