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미치GO’”…‘놀라운토요일’ 황광희 “요즘 연락 못해, 영원할 줄”

입력 2019-01-26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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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미치GO’”…‘놀라운토요일’ 황광희 “요즘 연락 못해, 영원할 줄”

tvN '놀라운 토요일' 황광희가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26일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광희,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라운드에는 지드래곤의 '미치GO'가 문제로 출제됐다.

황광희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함께 하면서 영원히 친구가 될 줄 알았다. 지용이는 차분한 성격인데 내가 치근덕거려서 지용이와 정신상태가 맞지 않았나보다"라며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지용이 노래를 많이 알고 있다. 음식을 먹으라고 주는 문제 같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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