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숙, 닮은꼴 인정?…“내 사진인 줄”

입력 2019-06-10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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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김숙, 닮은꼴 인정?…“내 사진인 줄”

전현무와 김숙이 어플 닮은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근 유행한 얼굴 변형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김숙은 서로를 꼭 닮은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다른 녹화를 하다가 여장 시켜주는 어플을 했는데 에러가 난 줄 알았다. 숙이 누나가 나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전현무의 사진을 본 김숙 역시 "내 사진인 줄 알았다. 내가 언제 저렇게 찍었지 싶었다"며 "설마 나도 남장을 하면 전현무로 나올까 하고 찍었다"라며 남자로 성별을 바꾼 사진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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