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측 “사망 보도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 중” [공식입장]

입력 2019-06-29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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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측 “사망 보도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 중”

배우 전미선이 사망했다는 소식(보도)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사실을 소속사가 확인 중이다.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9일 동아닷컴에 “전미선 사망 보도에 대한 내용을 확인 중이다. 현재 사망 보도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가고 있다. 구체적인 상황이 향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위키트리는 전미선이 이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최초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미선은 이날 오전 11시 43분경 전북 전주시 고사동의 한 호텔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는 전미선과 함께한 일행이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전미선은 공연 ‘친정엄마와 2박3일’ 전주 공연을 위해 해당 호텔에 묵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전미선이 사망한 사실이 완전히 확인된 것은 아니다. 소속사도 관련 사실을 확인 중에 있으며, 그가 출연 중인 작품 관계자들 역시 사실 확인에 나선 상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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