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측 “美 하와이 촬영 맞다. 12월 방송 목표”[공식입장]

입력 2019-11-01 09:5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끼줍쇼’ 측 “美 하와이 촬영 맞다. 12월 방송 목표”[공식입장]

JTBC ‘한끼줍쇼’가 미국 하와이로 떠난다.

‘한끼줍쇼’ 관계자는 1일 오전 동아닷컴에 “‘한끼줍쇼’가 미국 하와이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 맞다”며 “촬영일정이나 세부적인 건 아직 안 정해졌다. 12월 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한끼줍쇼’가 3주년 기념 특집을 위해 미국 하와이로 촬영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