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이정재 해외 출국…이정재 측 “개인 일정 잘 몰라” [공식입장]

입력 2019-11-0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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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이정재 해외 출국…이정재 측 “개인 일정 잘 몰라”

배우 이정재와 연인 임세령 대상 전무가 동반 출국했다.

뉴스엔은 1일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이날시간 차를 두고 출국장에 들어갔다. 이정재는 청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임세령 전무는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멋을 냈다.

이정재 출국과 관련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개인 일정이라 자세히 알지 못 한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5년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4월에도 두 사람이 홍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는 현재 드라마 JTBC ‘보좌관2‘9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현재 대상그룹 전무로 재직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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