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균관대 박준은 ‘10순위 신화를 쓰러 울산 모비스로!’

입력 2019-11-04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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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성균관대 박준은이 10순위로 울산 모비스에 선발된 후 유재학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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