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야외로 떠난다…첫 촬영은 포항공대

입력 2019-11-04 1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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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야외로 떠난다…첫 촬영은 포항공대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연출: 박현주)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 ‘문제적 남자’의 새로운 시즌,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가 오는 11월 21일(목) 저녁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기존 뇌섹남이었던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은 물론, 주우재와 도티가 새로운 뇌섹남으로 합류한다는 것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오늘(4일) tvN ‘문제적 남자’의 제작진이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하석진이 자전거를 타고 문제를 푸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브레인 유랑단’이라는 태그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시즌에 뇌섹남들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자신들과 함께 문제를 풀 ‘일상의 천재들’을 직접 구해야 한다.

지난 주 진행된 ‘문제적 남자’ 새 시즌 첫 촬영은 포항공대에서 진행됐다. 포항공대의 뇌섹미 넘치는 대학생들 중 뇌섹남들이 어떤 학생을 자신들의 동료로 선택했을지도 관심사. 이들은 팀을 나눠 각자 선택한 ‘일상의 천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를 푸는 대결을 펼치고, 진 팀은 ‘남아공’(남아서 공부)을 한다.

tvN ‘문제적 남자’의 연출을 맡은 박현주 PD는 첫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포맷에 출연자들이 너무나 설레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새 멤버 도티는 학생들과의 소통에서도 남다른 센스를 보여줘, 역시 소통왕다웠다“며 “일찍이 만난 적 없는 역대급 학생들이 길거리 캐스팅되어 문제 푸는 내내 놀라움을 안겼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문제적 남자’는 오는 21일(목) 저녁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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