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수남 “하청일 잘 지내고 있어…여전히 연락 중”

입력 2019-11-05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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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서수남 “하청일 잘 지내고 있어…여전히 연락 중”

‘아침마당’ 서수남이 과거 함께 활동했던 하청일을 언급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서수남이 출연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수남은 하청일에 대해 “좋은 친구다. 대학 때부터 동아리 활동을 했는데 그때 함께 합창단 멤버였다. 나는 미 8군에 들어가 가수 활동을 했고 하청일도 그룹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서수남은 “당시에는 콤비가 유행했다. 그때 김경태 프로듀서가 우리 콤비를 만들어 준 거다. ‘동물농장’을 부르니까 바로 반응이 오더라. 그렇게 듀엣이 탄생했다. 김경태 씨가 적중한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에 MC들이 “하청일 선생님과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냐”이 묻자, 서수남은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서수남은 “참 보고 싶다. 나하고 20년을 활동했다. 그런데 시작한 사업이 잘 되면서 1997년도에 미국으로 떠났다.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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