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리미어12 서울예선라운드에 모인 4개국 야구대표팀 감독!

입력 2019-11-05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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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서울예선라운드 첫 경기를 앞두고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예선 참가 4개국 감독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쿠바 미구엘 보로토 감독, 한국 김경문 감독, 호주 데이브 닐슨 감독, 캐나다 어니 휘트 감독이 참석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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