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정희 이상형 고백 “기왕이면 키 크고 잘생겼으면”

입력 2019-11-05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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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정희 이상형 고백 “기왕이면 키 크고 잘생겼으면”

방송인 서정희가 새로운 사랑을 꿈꿨다.

서정희는 5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상형에 대해 “책과 영화와 음악을 좋아한다. 문화적인 코드가 맞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기왕이면 잘생기고 키 크면 좋겠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관심사가 잘 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고개를 절로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이 동호회에서의 만남을 추천하자 서정희는 “동호회는 두 번 정도 가봤는데 남녀가 너무 많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언젠가 좋은 인연을 만날 거라고 기대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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