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11월 29일 첫 방송…불금 정복 예고[공식]

입력 2019-11-06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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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11월 29일 첫 방송…불금 정복 예고[공식]

JTBC 공감확대뮤직쇼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가 11월 29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슈가맨3’(기획 윤현준·연출 김학민)는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다 사라진 이른바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시즌1, 2를 거치며 무려 124 팀의 추억 속 가수들을 소환했고 최고 시청률 6.3%(시즌2, 18년 4월 8일 방송)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기존 시즌과 달리 매주 금요일 밤 9시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슈가맨3’는 ‘불금’에 걸맞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재미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금요일 밤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과연 시즌의 첫 무대를 장식할 슈가맨은 누가될지, 새롭게 합류한 MC들은 어떤 모습일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는 오는 11월 29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MC는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헤이즈가 맡는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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