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키아누리브스 열애, 비밀→공개열애 전환 “무척 행복해” (종합)

입력 2019-11-06 1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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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리브스 열애, 비밀→공개열애 전환 “무척 행복해”

키아누 리브스(55)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키아누 리브스가 한 행사장에서 여성의 손을 잡고 입장하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된 것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린 LACMA(LA카운티 미술관)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예술가이자 자선가인 알렉산드라 그랜트(46)의 손을 잡고 나타났다.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오랫동안 비즈니스 파트너로 일해온 사이다. 비주얼 아티스트인 알렉산드라 그렌트는 키아누 리브스가 쓴 ‘오드 투 해피니스’(2011), ‘쉐도우’(2016) 등의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2017년에 ‘X Artists Books’라는 출판사를 설립했다. 이런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지난 여름부터 특별함이 드러났다. 파파라치 등을 통해 두 사람이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면서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데이트를 시작했지만 둘의 관계를 공개하고 싶어하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또 이 측근은 “키아누 리브스는 알렉산드라와 인생을 나누고 싶어한다”며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메트릭스’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배우다. 최근에는 ‘존윅’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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