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82년생 김지영’, 재탈환→이틀째 1위…3주차에도 정상

입력 2019-11-07 0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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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DA:박스] ‘82년생 김지영’, 재탈환→이틀째 1위…3주차에도 정상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지난 6일(수) 8만71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8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가을 극장가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이 11월 6일(수) 8만7158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비롯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지난 11월 5일(화) 5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개봉 3주차에도 굳건한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CGV 골든에그 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36점 등 높은 평점 수치 또한 유지하고 있어 이례적인 흥행을 이끌고 있는 실관람객들의 열띤 입소문 열기를 실감케 한다. 절찬 상영중.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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