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다섯 아이의 아빠 됐다 “보탬되는 사람으로 키우겠다”

입력 2019-11-09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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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됐다.

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4.1㎏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임창정 측은 9일 임창정의 아내가 이날 오전 10시 41분경 4.1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임창정의 다섯째 아들의 발도장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월 18세 연하 요가강사와 재혼했다. 임창정 부부는 2016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난 후 교제를 시작해 1년 7개월 만에 정식부부가 됐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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