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콘서트, 송가인 친오빠 국악팀 합류…특별 무대 예고

입력 2019-11-10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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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콘서트, 송가인 친오빠 국악팀 합류…특별 무대 예고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에 가수 송가인의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가 합류한다.

지난 10월 28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의 티켓 예매가 오픈, 또 다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열풍을 예고한 ‘청춘’은 시즌1과는 색다른 무대와 특별한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송가인은 자신의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와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송가인은 단독 콘서트를 통해 국악팀 ‘바라지’와 함께한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어 이번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도 더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10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가 황금 시간대에 특별 방송된다.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은 경주와 천안, 익산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 지역 티켓 예매 오픈은 오는 12일 오후 6시 티켓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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