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더블로 가’, 한화리조트 11월 이벤트 풍성

입력 2019-11-10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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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11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한화리조트를 이용하는 온라인 고객 대상으로 2박 투숙 시 1박 요금을 50% 할인, 3박 예약 시 1박을 무료 제공하는 주중(일~목) 특별상품을 준비했다.

설악 쏘라노는 2박 16만8500원, 3박 22만8000원, 용인 베잔송, 산정호수 안시, 대천 파로스는 2박 16만4000원, 3박 22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백암온천, 양평은 2박 12만5000원, 3박 17만1000원이다. 제주는 3박 상품만 판매하며 24만2000원, 경주는 2박 16만5500원, 3박 22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11일부터 24일까지 예약 가능하고 이용 기간은 12월 15일부터 2020년 1월 30일까지다. 12월 16일부터 진행하는 2차 예약도 있다.

한편 아쿠아플라넷에서는 서울 여의도 아쿠아플라넷63이 쌍둥이 고객과 오후 6시 이후 입장하는 커플 고객에게 1+1 혜택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인증하면 아메리카노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여수는 13세 이하 쌍둥이 어린이, 제주는 20대와 동반 1인에게 1+1 혜택을 준비했다.

이밖에 제이드가든은 방문객센터 1층 카페에서 츄러스 구매 수량만큼 추가 제공한다. 증빙 자료가 필요한 이벤트는 현장 매표소에 제출하고 할인은 대인 요금 기준으로 적용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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