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신의 한 수 : 귀수편’ 120만 관객 돌파…‘겨울왕국2’ 예매율 1위

입력 2019-11-12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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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 귀수편’이 개봉 이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11일 13만 28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3844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4만 6797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에서 2위로 올라왔다.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는 3만 7875명을 모으며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개봉이 9일이나 남은 ‘겨울왕국2’는 54.7%라는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의 한 수 : 귀수편’을 비롯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장기흥행세를 이어가는 ‘82년생 김지영’을 제치고 압도적인 예매율을 세우고 있는 ‘겨울왕국2’가 ‘겨울왕국’에 이어 신기록을 세울지 주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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