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다운, 지코 '남겨짐에 대해' 피처링→지코와 한솥밥

입력 2019-11-13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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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다운, 지코 '남겨짐에 대해' 피처링→지코와 한솥밥

신예 다운(Dvwn)이 KOZ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실력파 신예 다운(Dvwn)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새로운 아티스트 다운(Dvwn)을 환영하며, 그의 다양한 음악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새로운 목소리, 새로운 감성 다운(Dvwn)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다운(Dvwn)은 '새벽을 깨우는'이라는 뜻의 'Waking the dawn'에서 착안한 DAWN의 A를 거꾸로 뒤집어 표현, 다운(Dvwn)의 목소리가 '새벽을 깨우는 목소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다운(Dvwn)은 최근 지코의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2 타이틀곡 '남겨짐에 대해' 피처링으로 참여해 가요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에 앞서 엑소 찬열의 '봄 여름 가을 겨울(SSFW)', 엑소 레이 'Mapo Tofu', 베이빌론 'Karma', 에릭남 'Love Yourself' 등 다수의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이처럼 KOZ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지코(ZICO)를 필두로 신예 다운(Dvwn)을 영입한 만큼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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