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 빛나는 미모 ‘시선강탈’ [포토화보]

입력 2019-11-14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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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 빛나는 미모 ‘시선강탈’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의 근황이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비벌리 힐스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리즈 위더스푼은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자랑했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은 시사회에서도 빛나는 미모는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1991년 영화 ‘대니의 질투’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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