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월드컵 결승 대진 완성, 한국 꺾은 멕시코 VS 개최국 브라질

입력 2019-11-15 13:1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결승전 대진이 결정됐다.

앞서 한국을 꺾고 4강에 오른 멕시코가 네덜란드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고 브라질이 1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에 3-2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결승에 올랐다.

이날 브라질은 전반 13분 만에 2골을 내주면서 끌려가다 후반 44분 라자로의 역전 결승골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브라질과 멕시코의 결승전은 오는 18일 오전 7시에 열린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