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TEAM, 강렬 존재감… 중독성 甲 ‘Make This’

입력 2019-11-15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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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EAM(원팀)이 강렬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TEAM(루빈, BC, 진우, 제현, 정훈)은 오늘(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E’의 타이틀곡 ‘Make This’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1TEAM은 매초마다 바뀌는 강렬한 표정과 완벽한 강약 조절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맞춰 무대를 압도하는 1TEAM만의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1TEAM의 신곡 ‘Make This’는 ‘Break’ 따위 없이 불타는 무대를 만들어보겠다는 1TEAM의 야심찬 포부를 담은 곡이며 ‘FIRE’라는 가사에 맞춰 손으로 불꽃을 표현한 안무인 ‘불꽃춤’과 자켓을 펄럭이거나 쓸어 넘기는 ‘자켓춤’을 안무에 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TEAM이 오늘(15일)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앞으로 보여드릴 무대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TEAM은 오늘 ‘뮤직뱅크’ 출연에 이어 각종 음악 방송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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