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퉁퉁 부은 발…소속사 없이 홀로서기 도전

입력 2019-11-16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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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정가은 공식 SNS 채널]

정가은, 퉁퉁 부은 발…소속사 없이 홀로서기 도전

배우 정가은이 홀로서기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정가은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중 패디큐어가 다 벗겨진 채 퉁퉁 부은 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가은은 “부끄러운 내 발. 요즘은 정말 밥 먹을 시간도, 생각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초 단위로 시간을 쪼개서 다니고 있네요”라고 특유의 긍정적이면서도 씩씩한 멘트를 덧붙였다.

이어 “회사를 나와 혼자 일한 지 어언 15일. 감사하게도 많이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이젠 미팅도 내가 다 해야 하고 결정도 내가 다 해야 하고 운전도 내가 다 해야 한다”며 숨김없이 솔직한 심정도 전했다.

앞서 정가은은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했던 회사와 이별하고 이제 혼자 일을 해보려고 해요. 우리 회사 가족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잊지 않을 거예요”라며 함께했던 소속사와의 계약해지를 알린 바 있다.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도전하고 있는 현재 정가은은 JTBC ‘체인지’에 출연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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