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진호은-채원빈,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 캐스팅 [공식]

입력 2019-11-18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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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진호은-채원빈,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 캐스팅 [공식]

신예 진호은과 채원빈이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측은 18일 ‘신예 진호은과 채원빈이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에 동시 캐스팅이 됐다.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나갈 의미 있는 작품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비밀의 비밀’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획을 맡고 디지털에볼루션이 제작한 콘텐츠로, 주인공들이 함께 상처를 치유하고 차별에 맞서 인권을 외치는 용기 있는 웹드라마이다.

‘비밀의 비밀’에서 진호은과 채원빈은 서재민과 신연주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먼저 진호은은 지역구에 이름이 알려진 일진으로, 잘생긴 얼굴에 경제적으로 든든한 부모, 괜찮은 성적까지 갖춰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서재민 역을 연기한다. 또한 채원빈이 맡은 신연주는 학생인권조례를 인쇄해 제본해 다니는 당찬 인물로, 두 사람의 대비되는 색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호은과 채원빈은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웹드라마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의미 있는 작품이니만큼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예 진호은과 채원빈이 출연하는 ‘비밀의 비밀’은 러닝 타임 10분, 총 4부작 웹드라마로 오는 12월 중순 네이버 tv cast와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진호은 채원빈은 현재 정재영, 최웅, 김영대 외 다수의 신인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아우터코리아의 소속 배우로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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