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SNS 캡처

티파니 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결혼 후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roasted hazelnut princess cake perf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플라워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 SNS 캡처

티파니 영 SNS 캡처

특히 셀카 사진에서는 텀블러를 들고 포즈를 취한 티파니 영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앞서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티파니 영은 데뷔 이후 소녀시대 멤버들만 팔로우해오던 SNS 계정에 혼인신고 이후 변요한의 계정을 추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