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위댓츠’ 전보람 “연기 위해 티아라 탈퇴 NO, 원래 관심 많았다”

입력 2019-11-18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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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위댓츠’ 전보람 “연기 위해 티아라 탈퇴 NO, 원래 관심 많았다”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전보람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하우스&파티 벨라 청담에서 진행된 스마일TV 드라마 ‘쉘위댓츠’ 제작발표회에서 “연기하기 위해서 (티아라를) 탈퇴한 건 아니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연기에 관심이 많았고 잘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2017년 소속사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티아타를 탈퇴한 그는 “그룹 생활을 이어나가기에는 나이가 많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많은 생각을 하면서 연기를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늦었지만 연기를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다”이라고 전했다.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주연을 맡은 청춘 드라마 ‘쉘위댓츠’(극본 New Pistol/연출 김길영)는 작은 관심이 필요한 아픈 청춘들의 세상사를 그린 작품. 전보람을 비롯해 권경하, 오치웅, 유형준이 출연한 작품으로 23일 오후 5시 스마일TV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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