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YG엔터테인먼트 떠났다 “계약만료, 재계약 NO” [공식입장]

입력 2019-11-19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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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YG엔터테인먼트 떠났다 “계약만료, 재계약 NO” [공식입장]

배우 김새론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3년간 쌓아온 인연을 종료한 것.

19일 한 매체는 “김새론이 이달 3년 전속 계약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김새론 배우와 논의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YG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김새론 배우의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인연을 이어온 김새론. 그는 YG엔터테인먼트와 영화 ‘동네사람들’과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등을 함께했다.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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