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vs지하철 유령, 대면 1초전 ‘일촉즉발’

입력 2019-11-19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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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vs지하철 유령, 대면 1초전 ‘일촉즉발’

문근영이 지하철 유령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선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 이영주 연출 신윤섭) 제작진은 19일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문근영 분)과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의 대면 1초 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유령을 잡아라’ 9회에서는 역사 내 통제구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지하철 유령의 범행 정황을 알아내는 유령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에는 지하철 유령의 여섯 번째 살인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을 추적하는 유령의 모습이 담겼다. 유령은 실종된 자폐 동생 유진(문근영 분·1인 2역)의 생사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극악무도한 연쇄살인의 주범 지하철 유령과의 재회를 눈앞에 둔다. 검은 후드 아래 음산한 기운을 내뿜는 지하철 유령 모습이 시선을 끈다. 지하철 유령의 소름 끼치는 악행에 맞선 유령의 고군분투는 1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제작진은 “19일 10회 방송에서는 문근영이 지하철 유령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며 “고유커플의 단짠 케미가 로맨스의 설렘과 떨림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지하철 유령을 잡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 광역수사대의 끈질긴 추적과 거침없는 수사가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니 본 방송을 절대 놓치지 마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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