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임신 위해 장어탕 만들기 도전→아수라장

입력 2019-11-19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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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장어탕 만들기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자연임신을 시도하려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자연 임신을 하기 위해 한의원을 향했다. 한의사는 “보통 병원에서는 ‘숙제’를 자주 하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한의원에서는 참았다 하는 게 더 좋다고 본다. 배란기 전에는 참아야 한다. 제 주변에 늦둥이를 본 분들은 공통점이 간만에 숙제를 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꼭 시도하고 이틀 뒤에 한 번 더 시도하라”고 조언했다. 함소원은 보양식을 먹으라는 한의사의 조언에 장어탕을 만들기로 시도했다. 하지만 힘이 좋은 장어가 냄비에서 요동을 치며 주방이 난리가 났다. 함소원과 진화는 도망치기 바빴다.

결국 진화가 장어탕 가게를 찾아가 완성된 장어탕을 갖고 와 사태가 해결됐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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