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아르바이트 직원 드리미 대상 장학금 수여

입력 2019-11-20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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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대표이사 차원천)는 ‘제6회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12명의 ‘드리미’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롯데시네마의 아르바이트 직원인 ‘드리미’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롯데시네마의 스무 살 생일을 축하해!’라는 주제의 사진 공모전으로, 지난 10월 28일(월)부터 2주간 진행됐다. 이번으로 6회를 맞이한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에는 총 85명의 드리미들이 참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11월 19일(화) 롯데컬처웍스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차원천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많은 임직원들이 참석해 그 자리를 빛냈다. 이후에 이어진 간담회에서 수상 대상으로 선정된 드리미들과 함께 영화관 현장 근무 당시 느꼈던 고충이나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으로 6회를 맞이한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지난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52명의 드리미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드리미’들의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롯데시네마에서 근무한 경험이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좋은 양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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