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산초 이성준 ‘맞는 순간 안타 직감’

입력 2019-11-20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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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0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초등부 도산초와 서원초 경기 4회초 2사 만루 도산초 이성준이 동점을 만드는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기장|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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