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저격, 차트인 소감에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으로 이겨내겠다”

입력 2019-11-21 13:4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딘딘이 음원 차트 순위를 높이는 비정상적인 방법인 ‘사재기’를 저격했다.

딘딘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올리며 “속 시원하다.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해서 이겨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콘크리트 차트 속에서 어떻게 차트인 들어간 저처럼 기적이 일어나는 나날들을 보내시길! 앨범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딘딘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사재기가 너무 많아 차트가 콘크리트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다. 곧 차트아웃 될 것”이라며 음원 사재기를 저격했다.

한편 딘딘은 20일 정규 1집 ‘Goodbye My Twenties(굿바이 마이 트웬티스)’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마지막 20대를 기념하는 딘딘의 첫 정규앨범으로, 트리플 타이틀곡을 포함해 전 트랙이 그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