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웬과 듀엣…27일 ‘New York’ 발표

입력 2019-11-21 17:5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볼빨간사춘기, 웬과 듀엣…27일 ‘New York’ 발표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WH3N(웬)과 함께 한 듀엣곡 ‘New York’을 발매한다.

쇼파르뮤직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와 WH3N(웬)의 ‘New York’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감성적인 색감 아래 ‘뉴욕’과 ‘서울’, ‘낮’과 ‘밤’ 등의 상반되는 이미지를 콜라주 함으로서 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볼빨간사춘기는 스무살과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도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WH3N(웬)은 독보적 감성을 가진 실력파 뮤지션으로 지난 5월 싱글 앨범 ‘전화’를 통해 정식 데뷔한 쇼파르뮤직 신예 아티스트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30일 전국투어 ‘Two Five’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부산 공연을 앞두고 있는 한편, 볼빨간사춘기와 WH3N(웬)의 싱글 앨범 ‘New York’은 11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