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최현준 득녀 소감, 최현준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

입력 2019-11-22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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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준 득녀 소감, 최현준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

V.O.S 최현준이 둘째를 득녀했다.

최현준은 2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9.11.22 AM 05:29. 정말이지 우리 부부 너무나 간절했고 설레였고 기다렸던 우리 둘째. 예쁜 공주님 아주 건강히 예쁘게 잘 태어났다”고 둘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최현준은 “힘들게 가진만큼 긴 시간동안 정말 고생많았던 내 보물. 사랑하는 아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해.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고 끝까지 모두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이라고 적었다.

앞서 최현준은 지난 5월 “2년 가까이의 노력 속에 드디어 둘째가 생겼다. 아직도 입덧과 열심히 싸우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가 잘 지켜내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고 둘째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이날 득녀 소식을 알렸다.

한편, 최현준은 2014년 신소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윤우를 두고 있으며, 이번에 둘째를 득녔했다.

● 다음은 최현준 득녀 소감 전문

#최신가족 #최현준 #신소이 #최윤우 #최윤솔 #사랑해 #내가족 2019.11.22 AM 05:29 정말이지 우리 부부 너무나 간절했고 설레였고 기다렸던 우리 둘째. 예쁜 공주님 아주 건강히 예쁘게 잘 태어났습니다

힘들게 가진만큼 긴 시간동안 정말 고생많았던 내 보물 사랑하는 아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해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고 끝까지 모두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 (윤우야 엉덩이탐정책 사줄게 사랑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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