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클럽 남태현, ‘두 번’ 침대 위 전하는 이별 감성…묘한 여운

입력 2019-11-22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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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남태현, ‘두 번’ 침대 위 전하는 이별 감성…묘한 여운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이 신곡 ‘두 번’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남태현은 22일 0시 자신의 SNS를 통해 20초가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태현은 침대에 누워 신곡 ‘두 번’의 일부를 가창했다. 남태현만의 분위기와 감각적 미성에 ‘두 번’의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더해지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남태현이 가창한 ‘두 번’은 사우스클럽이 최근 발매한 신곡이자 이별 후 연인과의 좋았던 시간을 그리워하고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아낸 곡으로 남태현이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15일 신보 ‘두 번’을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P&B엔터테인먼트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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