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영애 “방탄소년단 공연, 다음 생엔 가수 하고파”

입력 2019-11-24 19:3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배우 이영애가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이영애는 자택은 물론 자녀들까지 공개하며 소탈한 모습을 어필했다.

이날 이영애는 방탄소년단의 팬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큰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는 것을 처음 봤다. 10대 때도 본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는 방탄소년단 공연을 본 후 “후배에게 다음에 태어나면 가수를 하겠다고 말했다”면서 “배우와 느끼는 것이 또 다른 것 같더라”라고 답했다.

또한, 이영애는 “노래를 잘하는 편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지금은 누가 날 시켜주겠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