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검찰, 양현석 성접대 의혹 무혐의 처분

입력 2019-11-2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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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스포츠동아DB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의 외국인 재력가 성 접대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다. 25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9월30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은 양현석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 양현석은 2014년 7월과 9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 등을 접대하며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혐의를 받았지만 검찰은 이를 인정할 만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검찰은 양현석의 해외 원정도박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다. 앞서 경찰은 10월31일 양현석과 가수 승리를 상습도박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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