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12월 CGV강변에 ‘전도연관’ 생긴다

입력 2019-11-2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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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GV 아트하우스

배우 전도연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극장 상영관을 갖게 됐다. 25일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CGV아트하우스는 12월11일 서울 CGV강변에 ‘전도연관’을 연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1990년대 이후 한국영화의 대표적인 배우로 꼽혀왔다. 특히 2007 년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알렸다. CGV아트하우스는 2016년 부산 서면 ‘임권택관’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와 김기영·박찬욱 감독의 해당 상영관을 열었다. CGV아트하우스는 ‘전도연관’을 개관하며 12월11일부터 24일까지 전도연의 대표작을 상영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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