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매월 쌀 100포대의 사랑을 나누는 에듀윌

입력 2019-11-26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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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 되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이 줄을 잇는다. 개인은 구세군 자선냄비 등에 소액의 성금을 기부하며, 기업의 경우에는 자선단체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한다.

또한 성금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이 연말과 연초에 집중된다.

김장봉사와 연탄 나눔, 노후된 집을 보수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연말연시에 진행된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한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사내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매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 100포대를 기부하고 있다.

에듀윌은 지난 2011년부터 9년간 매월 10㎏ 쌀 100포대를 각 지역사회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3회에 걸쳐 총 1만722포대의 누적 기부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 끼 식사 기준 약 53만 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이다.

이 밖에도 에듀윌은 검정고시 지원 사업과 장학재단, 대학생 봉사단 등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검정고시 지원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한 이웃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사회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이와 같은 사회공헌활동으로 범죄예방 및 교육 소외 해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법무부 주관 ‘제1회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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