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주지훈 ‘하이에나’, 넷플릭스도 편성…흥행 여부 주목

입력 2019-11-26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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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주지훈 ‘하이에나’, 넷플릭스도 편성…흥행 여부 주목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가 첫 방송 일자가 결정됐다. 내년 2월 21일 첫 방송을 결정한 것이다. 또한, 글로벌 OTT 넷플릭스(Netflix)와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전 세계 공개도 확정됐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하이에나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혜수와 주지훈 만남이 주목된다. 여기에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작으로 꼽힌다.

김혜수는 극 중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는다. 주지훈은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살아온 변호사계의 금수저 윤희재로 분한다. 부분 사전 제작으로 이미 제작에 돌입한 ‘하이에나’는 내년 상반기 SBS 기대작으로 꼽힌다. 때문에 SBS에서는 ‘하이에나’ 흥행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는 중이다.

특급 배우와 스타 연출자 등이 만남 ‘하이에나’에는 기대작을 넘어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지 주목된다. ‘하이에나’는 2020년 2월 21일 첫 방송된다. 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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