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하차, 데뷔 19년만에 첫 예능→4개월의 추억

입력 2019-11-26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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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하차, 데뷔 19년만에 첫 예능→4개월의 추억

배우 조현재가 ‘동상이몽2’ 하차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프로그램을 떠나는 조현재가 하차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조현재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아내가 비연예인이다 보니 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런데 ‘동상이몽2’와 함께 하면서 우리 가족을 위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내 박민정에게 “자기야. 진짜 고생 많았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현재는 “자기가 이거 안 했으면 나는 예능에 출연 못 했을 거야. 나에게 새로운 길을 만들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민정아 사랑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동상이몽2’에 골프 선수 출신 박민정과 합류한 조현재. 그는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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