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온 오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합류…나쁜 남자 변신 [공식입장]

입력 2019-11-28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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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 오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합류…나쁜 남자 변신

배우 윤지온이 ‘나쁜 남자’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윤지온은 28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4회에서 훈훈한 외모를 지녔지만, 거만함의 끝판왕인 주영민 역을 연기한다. ‘나쁜 남자’ 정석을 보여준다.

윤지온은 극 중 서인우(박성훈 분)의 같은 클럽 멤버이자 신성증권 이사인 주영민 역으로 분한다. 주영민은 서인우의 친구로 육동식(윤시윤 분)과 갈등을 빚어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인물이다.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윤지온은 훈훈한 외모의 나쁜 남자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며 극에 몰입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특히 윤지온은 전 출연작 JTBC ‘멜로가 체질’에서 효봉 역을 통해 위트있는 입담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저격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능글맞은 ‘나쁜 남자’ 주영민 역을 맡으며 정반대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한, 극 중 지위를 이용해 갑질하는 캐릭터로 육동식과 마찰은 물론, 심보경(정인선 분)과 예상치 못한 케미를 예고한다.

윤지온 합류분은 2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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