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FC 서울 전 홈경기서 리카 부스 특별 운영

입력 2019-11-28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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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마지막 홈경기를 맞이해 리카가 특급 팬서비스에 나선다.

대구FC는 오는 1일(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R 경기가 펼쳐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리카 부스를 특별 운영한다.

리카 부스는 오는 1일(일) 오후 1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야외 광장에서 특별 운영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해 리카 3종 세트(리카 가방고리, 리카 앉은 인형, 리카 얼굴 쿠션)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 결제 후 리카를 바로 입양해 갈 수 있다. 야외 광장 중앙에 리카 전용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리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날 리카 부스에서 리카 인형 1만원 이상 구매 시 리카 스티커 세트(5종)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며, 스티커만 별도 구매는 불가하다. 지난 12일(화) 출시한 리카 인형은 약 800개가 판매되었고, 리카 가방고리의 경우 품절 임박이다.

선수들도 리카 부스 일일 점원으로 출동한다. 이날 고재현, 이동건, 박민서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리카 부스에서 직접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마스코트 리카 또한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리카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대구는 이날 리카 부스 운영을 비롯해 ‘하늘색 동화의 주인공은 팬 여러분입니다.’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라인업은 추후 대구FC 공식SNS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지난 24일(일) 예매 오픈 2시간 30분 만에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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