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화끈 키스→정준 “김유지 방송이력 중요치 않다”

입력 2019-11-29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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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김유지 화끈 키스→정준 “김유지 방송이력 중요치 않다”

정준·김유지의 수중 키스가 이목을 끄는 가운데 김유지에 대한 온라인 관심이 뜨겁다.

앞서 28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정준·김유지 커플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정준은 지인 가게에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인은 “결혼하는 거냐”고 물었고, 정준은 “그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정준과 김유지는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거나 이마 뽀뽀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정준과 김유지는 만난지 30일을 맞아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유지는 30일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고,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교복 데이트로 정준을 행복하게 했다.

특히 김유지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정준 앞에 나타나 정준을 위해 쓴 손편지를 읽었다. 김유지는 “요즘 난 오빠 덕분에 너무나도 특별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꿈 같은 시간들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맙다. 이번에는 오빠 내가 먼저 말 하겠다.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감동 받은 정준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정준·김유지 커플은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준은 “평생 같이 했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김유지도 정준과 평생 같이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던 정준과 김유지는 진하게 입을 맞췄다. 정준·김유지 커플의 키스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 김재중은 “수위가 너무 높다”, 박나래는 “너무 덥다”, 김숙은 “영상 그만 보겠다”, 장수원은 “30일이 이 정도면 60일은 어떻게 되는 건가”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 방송 직후 김유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다. 김유지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7년 1월 종영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장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청순한 외모를 소유한 김유지는 예명 송유지다. 1992년생인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살. 정준은 올해 41세다. 정준은 김유지 직업과 관련 첫 방송이 나간 후인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정준은 “김유지가 그 전에 방송을 하셨던 분인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 내게는 그냥 그게 직업이셨구나. 나와 같은 직종이구나 정도다. 그 전에 무엇을 하셨던 건 저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슈 되려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리얼이다. 리얼 연애 다큐에 다른 시선은 버려주시고, 그냥 순수하게 같이 연애한다”고 썼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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