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첫 방송’ 최연제 소환 완료…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입력 2019-11-29 2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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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지난 1990년대 초반 큰 인기를 얻었던 최연제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히트곡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에는 최연제가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3' 애청자라고 밝힌 지석진이 직접 제보자로 나서 "같은 소속사 가수였다"며 "외모도 출중해서 미인 대회 출신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소환된 슈가맨은 최연제였다. 최연제는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을 부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연제는 무대가 끝난 후 "열 분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뒤에 있으면서 20대 불 처음 들어왔을 때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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