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준영, 허를 찌른 번트 안타!

입력 2019-11-30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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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30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대구 경상중학교와 부산 대신중학교의 중학부 야구 결승경기에서 연장 8회초 무사 1, 2루에서 대신중 최준영이 번트 안타를 성공하고 있다.

기장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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