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까스, 세심한 창업지원으로 눈길

입력 2019-12-01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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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까스 대표 지현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튀김은 간편하면서 안정적 창업 아이템 중 하나다. 감동까스(대표 지현우)는 창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 노하우 전수로 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자체 매뉴얼을 통해 지속적 메뉴 및 재고관리, 위생, 직원 관리 등 다양한 부분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감동까스는 기존 프랜차이즈에선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탑클래스 대상’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주방장이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한 배달형 매장이다 보니 초기 자금이 적다는 것도 강점이다. 감동까스 측은 월 매출 3000만 원 이상 가능하다며 짧은 기간 70% 이상의 매장이 배달의민족 우리 동네 맛집 랭킹 1위를 달성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지현우 대표는 “프랜차이즈가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은 표준화, 일원화, 단순화라고 생각한다. 이 세 가지만큼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나가고 있다”며 “초보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매뉴얼 개발은 신규창업과 업종 변경 고민을 한 번에 해결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연락하시면 감동 창업의 진심을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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