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아냐”, ‘걸어보고서’ 정해인 동안 외모 해프닝

입력 2019-12-02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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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아냐”, ‘걸어보고서’ 정해인 동안 외모 해프닝

정해인이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과 그의 절친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다.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 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정해인은 흡사 ‘해인포터’(정해인+해리포터)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풋풋한 모습이다.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해프닝도 일어난다. 식당에서 맥주를 주문하자, “미성년자 아니냐”는 점원의 물음이 돌아온 것이다. 정해인이 실제 나이를 공개하자, 점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3일 밤 10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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